isAT와 SymCT
isAT 2008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총 나흘간에 걸쳐 『International Symposium for Art & Technology』를 개최한다. ‘제3의 공간 The 3rd Space’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해의 ‘마음의 피뢰침’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지는 국제AT학술대회다. Electronic Music, Performance, Robot Engineering, Interactive Art, Game & Mobile Art등 5개의 세션을 통해 동경대, MIT, 하버드 등 유수의 대학의 관련 석학들이 전하는 예술과 테크닉의 접목,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제 3의 공간에 대한 유용한 정보들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다.
SymCT 2008
현재 재학 중인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 다가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내 문화컨텐츠센터(C3) 2층 콘텐츠 홀에서 『2008 International Symposium on Culture Technology』를 개최한다. ‘Cultural Opportunities’라는 부제 아래 Walt Disney, FX Gear 등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IAMAS 등의 미디어아트 기관 들이 대거 참여해 열띤 토론의 장을 벌일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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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T2008은 어떻게 보러가는거에요? 등록절차없이 그냥가서 보면되나요?
네. 등록 따로 없이 가서 봐도 될듯.
갈꺼면 나한테 얘기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