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Sweeter or Swatter?

핫하게 떠오른 지 꽤 된 SNS 트위터(Twitter)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2007년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2년 안에 사용자가 무려 120배가 급증한 결과만을 보더라도 트위터의 위력이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 이상의 무엇임을 감지할 수 있다. 특히 미국 유명 기업들과 정계 인사들까지 트위터를 통해 퍼블릭과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함으로써, 멀게만 느껴졌던 이들과 ‘친구’처럼 지낼 수 있다는 부분이 어필했다. 그러는 와중에 최근에 들어서는 트위터가 악용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기 SNS의 앞날에 대한 진지한 제고가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다. 트위터가 한층 달콤해질 지(sweeter) 사용자들의 뺨을 때릴지(swatter)는 두고 볼 일이다.
Sweeter: Positive
▶영국 블로거 ‘온라인 인맥’으로 공짜 세계일주 (한국일보)
Swatter: Negative
▶Spy Fears: Twitter Terrorists, Cell Phone
Jihadists (WIRED)
▶고래는 트위터에게 보은할 것인가
(블로그: RingBlog)
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