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즈페스티벌 2008

chris botti in korea 2008
지난 5월 21일을 시작으로 오늘 저녁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이어지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08.
트렘펫주자 크리스 보티가2년만에 서울을 다시 찾는다고 하여 2번째 날 광화문을 찾았다.
연주장은 예상보다 적은 관객으로 빈자리가 눈에 많이 띄었다. 본격적인 보티의 공연에 앞서
재즈보컬 웅산이 30분간 무대를 메꾸었고, 이어 120분간에 이른 보티의 공연이 있었다.
누누히 자신의 음악인생에 있어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마일즈 데이비스라고 강조하던 보티는
'My Funny Valentine'을 위시한 클래식 넘버를 통해 그에게 헌정하는 연주를 선 보였고,
그 외에도 우리에게도 익히 알려진 비운의 가수 제프 버클리의 대표작 'Halleluja'를 들려주었다.
최근 앨범인 <ITALIA>에 수록된 'Caruso'와 'The Mission'을 연주하면서 보티에게 많은 영감을 안겨준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엔니오 모리꼬네에 대해 언급하는 것도 잊지 않는 등
장장 120분 동안 그는 자신의 음악세계와 그를 있게 한 여러 뮤지션에 대한 이야기로 관객을 초대했다.
**
Mark Whitfield on Guitar
Billy Kilson on Drums
Bob Hurst on Base
Billy Childs on Piano
트렘펫주자 크리스 보티가2년만에 서울을 다시 찾는다고 하여 2번째 날 광화문을 찾았다.
연주장은 예상보다 적은 관객으로 빈자리가 눈에 많이 띄었다. 본격적인 보티의 공연에 앞서
재즈보컬 웅산이 30분간 무대를 메꾸었고, 이어 120분간에 이른 보티의 공연이 있었다.
누누히 자신의 음악인생에 있어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마일즈 데이비스라고 강조하던 보티는
'My Funny Valentine'을 위시한 클래식 넘버를 통해 그에게 헌정하는 연주를 선 보였고,
그 외에도 우리에게도 익히 알려진 비운의 가수 제프 버클리의 대표작 'Halleluja'를 들려주었다.
최근 앨범인 <ITALIA>에 수록된 'Caruso'와 'The Mission'을 연주하면서 보티에게 많은 영감을 안겨준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엔니오 모리꼬네에 대해 언급하는 것도 잊지 않는 등
장장 120분 동안 그는 자신의 음악세계와 그를 있게 한 여러 뮤지션에 대한 이야기로 관객을 초대했다.
**
Mark Whitfield on Guitar
Billy Kilson on Drums
Bob Hurst on Base
Billy Childs on Piano
오! 이 남자... 처음엔 외모로 호감샀다가.. 트럼펫에 푹~!
그래도 좀 늙긴 했더라구요.
직접 보니깐.
키 큰 쥬드 로의 느낌?
멋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