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뮤지엄] 오디오북 시리즈 14
Creative Mind #episode 1
베를린의 ‘유대박물관’으로 잘 알려진 스타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 그와 떠나는 첫 번째 크리에이티브 마인드. 비대칭의 연속을 경험케 하는 그의 건물 안에서 괴기하면서도 수수께끼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고난과 핍박의 유대역사와 그를 형상화했던 리베스킨트의 도면 사이를 잠시나마 걸어보고 싶다. (아래 드로잉은 Royal Otario Museum을 그린 것이니, 착오 없으시길!)

건축으로 현실을 창조하다, 다니엘 리베스킨트; 크리에이티브 마인드, 마이어스/거스트먼 공저, 에코리브르, 2008, 68-6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