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건물을 지나다가 ‘오준호 박사’팀의
노가다 현장을 급습, 속에서 ‘윙’하는 소리를 엿들었다. 지난 6일부터
충남 보령을 시작으로 하는 김장훈 전국투어 <쇼킹의 귀환>에
사용되는 영상구동장치의 테스트가 이뤄지는 공간인 듯. (관련기사 하나 또는 둘) 최근 백지영이 공연 중 가벼운 사고를 겪기도 했지만, 김장훈이 호언장담하듯 ‘마돈나도 탐낼만한’ 그런 공연장치가 우리나라에서도 개발되었다는 게 충분히 유의미할 듯. 이래저래
김장훈은 색다른 시도를 많이 하는 것 같아 그런 면에서는 굉장히 깨어있는 ‘행동형 엔터테이너’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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