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COMER

다양한 INTERFACE의 이슈들을 다루는 블로그를 소개하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기도 한 (나름 절친) CT 대학원 박사과정의 Andrea와 같은 과정의 미혜씨, 그리고 서강대 연구원으로 있는 Noah가 이끌어가고 있는 이 블로그는 타이틀부터가 범상치 않다. ‘식물도 날 수 있다는 발상으로 HCI뿐 아니라 인터페이스의 영역을 넓혀서 (심지어) 문화연구cultural studies, 생활(실천)예술의 영역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다. 멤버들 모두 바쁘기에 정기적인 포스팅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들의 번뜩이는 시각을 맛볼 수 있다는 걸 감안한다면 그쯤은 애교로 눈 감아줘야 하지 않을까. 여기와 옆의 링크메뉴에도 링크해 놓았으니 한번씩들 들러주시길. (쌩유베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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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모두 뉴욕, 캘리포니아, 프랑스, 캐나다, 한국 등지에서 HCI, 로봇연구, 게임산업, 산업디자인, 프로그래밍,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 접목해 나가는 Multiplayer들이니 주목하셔도 좋을 듯. 이들 작업관련하여 컨택하고 싶으신 분들은 직접 연락하셔도 좋고, 제게 문의하셔도 됩니다.

2008/09/24 12:14 2008/09/2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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