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Symposium on Culture Technology

사용자 삽입 이미지
Cultural Opportunities」란 주제로 열린 제2 SymCT(International Symposium on Culture Technology)가 지난 11 6-7일 양일간 서울 상암동 DMC단지 내 문화콘텐츠컴플렉스(C3)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IAMASItsuo Sakane, Standford University Ge Wang 등 내로라하는 CT계의 인사들이 대거 참여 내실 있는 심포지엄을 이어갔다.

특히 둘째 날 펼쳐진 ‘Music of the Future’에서는 Ge Wang을 비롯, 장재호 교수님(한국예술종합학교), 여운승 교수님(KAIST) 등 전자/컴퓨터 음악을 능가하는 미래의 음악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경험할 수 있었던, 국내 몇 안 되는 귀한 자리였다.

여운승 교수님 네트워크 퍼포먼스


 

2008/11/11 19:10 2008/11/11 19:10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